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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라일보] 제주경실련 신임 공동대표로 신용인 제주대 교수와 이명준 변호사가 선출됐다. 제주경실련 비상대책위원회는 지난 10일 임시총회를 개최, 공동대표와 감사로 좌혜선 변호사를 선출하고 규약을 전면 개정했다고 20일 밝혔다. 2026년 사업으로 6월 지방선거 공약 검증, 개현 및 제주 자치권 강화운동을 추진하기로 확정했다. 신임 신용인·이명준 공동대표는 "회원들의 지속적인 관심과 참여를 통해 제주 지역사회에 기여하는 시민운동 조직으로 거듭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제주경실련은 지난해 대표와 집행위원 등의 의견 차이로 활동이 저조하자 중앙 경실련이 사고지부로 지정하고 비상대책위원회를 구성한 것으로 알려졌다. ■한라일보 기사제보 ▷카카오톡 : '한라일보' 또는 '한라일보 뉴스'를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 064-750-2200 ▷문자 : 010-3337-2531 ▷이메일 : hl@ihalla.com ▶한라일보 유튜브 구독 바로가기 <저작권자 © 한라일보 (http://www.ihalla.com) 무단전재 및 수집·재배포 금지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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