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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라일보] 정규 소방력이 상주하지 않는 가파도, 마라도, 비양도 서부 도서지역이 민·관의 유기적인 협업을 통해 도서 안전의 새로운 모델로 거듭나고 있다. 마라도의 소방 공백은 소방의 철저한 관리와 '1인 1장비 마스터제' 등 실전형 훈련으로 정예화된 전담의용소방대가 촘촘히 메우고 있다. 한국전기·가스안전공사와 합동 점검반을 구성해 도서 지역 노후 시설을 정비하고, 전 가구에 '화재안심 꾸러미'를 보급했다. 또 건설 현장의 폐소화기를 재활용해 취약계층에 전달하는 'The R·E·D' 프로젝트는 행정에 자원 순환과 복지를 접목한 혁신 사례로 주목받고 있다. 고행수 서부소방서장은 "안심하고 찾을 수 있는 '대한민국 대표 안전 섬' 모델을 완성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제주도재향군인회 회장 이·취임식 개최 ![]() 현유홍 신임 회장은 "제주도 향군이 과거의 용맹했던 정신을 기반으로 확고한 안보 태세 확립과 자유의 가치 실현에 선제적이며 주도적으로 앞장서겠다"면서 "제주도 향군 회원들과 함께 지역 사회로부터 신뢰받는 안보단체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밝혔다. 초록우산 서귀포시후원회 정기총회 개최 ![]() 행사는 1부 2025년도 결산 보고를 시작으로 2026년도 예산 및 사업 심의, 신입회원 위촉식, 우수 회원 및 직원에 대한 시상식 순으로 진행됐다. 서귀포시후원회는 2025년 한 해 동안 1억8000만원 상당의 후원금품을 모금하며 지역 아동 지원에 힘써왔다. 이를 통해 주거 개보수 사업, 반찬 지원 사업, 영화 관람 프로그램을 비롯해 안경 지원 사업, 책가방 지원 사업 등 다양한 맞춤형 지원 활동을 펼쳤다. 탐라적십자봉사회 한방진료 봉사 활동 ![]() 연동상인회 이웃사랑 한라봉 나눔 ![]() ■기사제보 ▷카카오톡 : '한라일보' 또는 '한라일보 뉴스'를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 064-750-2200 ▷문자 : 010-3337-2531 ▷이메일 : hl@ihalla.com ▶한라일보 유튜브 구독 바로가기 <저작권자 © 한라일보 (http://www.ihalla.com) 무단전재 및 수집·재배포 금지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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