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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주 오름 기념우표. 제주우정청 제공 [한라일보] 제주지방우정청이 지난해 이어 올해도 제주지역 오름을 담은 기념우표 48만장을 오는 27일 발행한다고 24일 밝혔다. 지난해 제주의 다랑쉬와 두산봉(말미오음)에 이어 올해는 지미봉과 백약이오름을 드론으로 촬영한 전체 이미지를 담았다. 구좌읍 종달리에 위치한 지미봉은 말굽형 분화구로 제주올레 21코스에 포함돼 있고 백약이오름은 표선면 성읍리에 위치한 원형 분화구가 있는 오름이다. 제주도 오름 기념우표는 영원우표로 발행되는데 액면가격을 표시하지 않아 우편요금이 변경되더라도 5g 초과 25g 이하의 우편물은 언제든지 추가 요금 지불없이 사용할 수 있다. 기념우표는 가까운 총괄우체국을 방문하거나 인터넷 우체국(www.epost.go.kr)에서 구매할 수 있다. ■한라일보 기사제보 ▷카카오톡 : '한라일보' 또는 '한라일보 뉴스'를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 064-750-2200 ▷문자 : 010-3337-2531 ▷이메일 : hl@ihalla.com ▶한라일보 유튜브 구독 바로가기 <저작권자 © 한라일보 (http://www.ihalla.com) 무단전재 및 수집·재배포 금지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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