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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자회견 하는 오영훈 제주지사. 한라일보DB [한라일보] 오영훈 제주특별자치도지사가 다가오는 6·3지방선거 더불어민주당 경선에서 불이익을 받는 이른바 '하위 20% 평가'를 받은 것으로 확인됐다. 오영훈 지사는 25일 제주도청 기자실에서 긴급 기자회견을 열어 "어제(24일) 김이수 더불어민주당 공천관리위원장으로부터 하위 20% 평가 대상자라고 통보를 받았다"며 "납득하기 어려우며 정해진 절차에 따라 이의 신청을 하겠다"고 말했다. 오 지사는 당내 경쟁자인 문대림·위성곤 국회의원과 함께 24일 더불어민주당 중앙당 공천관리위원회 6·3제주자치도지사 선거 후보자 면접을 치렀다. ■한라일보 기사제보 ▷카카오톡 : '한라일보' 또는 '한라일보 뉴스'를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 064-750-2200 ▷문자 : 010-3337-2531 ▷이메일 : hl@ihalla.com ▶한라일보 유튜브 구독 바로가기 <저작권자 © 한라일보 (http://www.ihalla.com) 무단전재 및 수집·재배포 금지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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