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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오영훈 민주당 광역단체장 중 최하위? - 절차에 따라 이의신청 하겠습니다.
장태봉 기자 tabongta@ihalla.com
입력 : 2026. 02.25. 10:37:56


[한라일보] 오영훈 제주특별자치도지사가 더불어민주당의 선출직 공직자 평가에서 감점 대상인 '하위 20%' 통보를 받았습니다.

오 지사는 오늘(25일) 긴급 기자회견을 열고, "어제 공관위 면접 직후 하위 20% 결과를 전달받았다"며, "도정의 노력이 제대로 평가받지 못한 점을 납득할 수 없어 즉시 이의신청을 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오 지사는 탈당 후 무소속 출마 가능성에는 선을 그으며 경선 완주 의사를 분명히 했지만, 경선 득표수의 20%가 감산 되는 만큼 향후 공천 과정에서 상당한 고전이 예상됩니다.



*이 영상의 엥커 멘트는 한라일보 기자가 쓴 기사를 바탕으로 인공지능(AI)을 활용해 제작됐으며, 최종 확인 절차를 거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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