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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양정철 예비후보. [한라일보] 조국혁신당 양정철 제주문화마을연구소 대표가 25일 6·3제주자치도의원선거 구좌읍·우도면선거구 예비후보로 등록하고 본격 얼굴 알리기에 나섰다. 양 예비후보는 이날 보도자료를 통해 "주민자치위원회 활동 등을 통해 마을의 근본적인 문제를 누고보다 잘 알고 있다"며 "발로 뛰는 도정의 감시자이자 지역주민 생활밀착형 도의원이 되겠다"고 말했다. 양 예비후보는 주민자치회 기반 조성, 1차산업 수익 안정화, 마을 관광 활성화사업 지원 확대, 4·3과 해녀역사문화 활성화 등을 공약으로 제시시했다. 구좌읍·우도면 선거구는 김경학 의원이 불출마를 선언하면서 더불어민주당 원성현 예비후보와 최근 출마선언한 강동우 전 교육의원과 국민의힘 장봉진 제주도당 제주시을 청년위원장, 조국혁신당 양정철 제주문화마을연구소장 등이 얼굴 알리기에 나서고 있다. ■한라일보 기사제보 ▷카카오톡 : '한라일보' 또는 '한라일보 뉴스'를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 064-750-2200 ▷문자 : 010-3337-2531 ▷이메일 : hl@ihalla.com ▶한라일보 유튜브 구독 바로가기 <저작권자 © 한라일보 (http://www.ihalla.com) 무단전재 및 수집·재배포 금지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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