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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르코공연연습센터. 박소정기자 [한라일보] 제주문화예술재단은 '아르코공연연습센터@제주'의 2026년 2차(5월~8월) 정기대관 공모를 이달 27일부터 다음달 13일까지 진행한다. '아르코공연연습센터@제주'는 전문 예술인과 도민을 위한 도내 최대 규모의 공공 공연 연습공간으로, 제주시 원도심 제주아트플랫폼(옛 아카데미극장) 3∼4층에 있다. 연습실, 리딩룸, 음향·조명기기·무용바 등을 갖췄다. 신청 대상은 공연예술 장르 연습을 희망하는 예술가·단체다. 대관 공간은 중연습실(2곳), 소연습실, 개인연습실(2곳), 리딩룸 등 총 6곳이다. 대관 기간은 5월 2일부터 8월 30일까지로, 화~일요일까지 이용 가능하다. 월요일과 법정 공휴일, 재단 지정 휴관일은 휴관한다. 이용시간은 오전(오전 10시~오후 1시), 오후(오후 2~6시), 저녁(오후 7~11시)로 구분되며, 전일 대관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11시까지 가능하다. 대관료는 공간 유형에 따라 최소 5000원부터 최대 2만원까지 차등 적용된다. 접수는 한국문화예술위원회 통합관리시스템(www.arko.or.kr/pspace)을 통해 하면 된다. 선정 결과는 심의를 거쳐 3월 중 재단 누리집을 통해 공고할 예정이다. ■한라일보 기사제보 ▷카카오톡 : '한라일보' 또는 '한라일보 뉴스'를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 064-750-2200 ▷문자 : 010-3337-2531 ▷이메일 : hl@ihalla.com ▶한라일보 유튜브 구독 바로가기 <저작권자 © 한라일보 (http://www.ihalla.com) 무단전재 및 수집·재배포 금지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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