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서귀포경찰서. 한라일보DB [한라일보] 제주 현직 경찰이 유흥주점에서 여종업원을 추행한 혐의로 입건됐다. 특히 해당 경찰은 존속폭행과 무전취식 등으로 중징계를 받고 최근 복직했으나 한달 만에 또다시 비위를 저지른 것으로 알려졌다. 2일 서귀포경찰서 등에 따르면 서귀포서 소속 A순경(40대)이 강제추행 혐의로 입건됐다. 경찰은 이에 대한 내부 감찰을 벌이고 있다. A순경은 지난 25일 오전 3시 15분쯤 제주시 연동 소재 유흥주점에서 여종업원을 추행한 혐의다. 앞서 A순경은 2021년부터 존속폭행과 무전취식 등으로 경장에서 순경으로 강등 처분을 받았다. ■한라일보 기사제보 ▷카카오톡 : '한라일보' 또는 '한라일보 뉴스'를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 064-750-2200 ▷문자 : 010-3337-2531 ▷이메일 : hl@ihalla.com ▶한라일보 유튜브 구독 바로가기 <저작권자 © 한라일보 (http://www.ihalla.com) 무단전재 및 수집·재배포 금지 > |
| 이 기사는 한라일보 인터넷 홈페이지(http://www.ihalla.com)에서
프린트 되었습니다. 문의 메일 : webmaster@ihalla.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