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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라일보 저녁잇슈] 2026년 2월 27일 제주뉴스
민주당 오영훈 지사 이의신청 기각, 준공후 미분양주택 또 역대 최고 外
위영석 기자 yswi1968@ihalla.com
입력 : 2026. 02.27. 17:17:24
■ 민주당 오영훈 지사 이의신청 기각

더불어민주당 중앙당 공천관리위원회는 27일 오영훈 제주도지사가 제기한 선출직평가위원회의 하위 20% 결정에 대한 이의신청을 기각했다고 밝혔습니다. 공천관리위는 또 감산대상자에게도 결과를 통보했다고 밝혀 문대림 국회의원의 감산 대상 포함여부가 주목되고 있습니다. [기사 보기] 민주당 "오영훈 지사 선출직 평가 이의 신청 기각"

■ 우도서 전동 킥보드·미등록 카트도 운행 금지

제주자치도가 섬속의 섬 우도내에서 전동킥보드와 원동기 장치 자전거, 안전 인증을 받지 않은 미등록 전동카트의 운행을 금지하는 내용의 '우도면 내 일부 자동차 운행제한 명령'을 3월19일부터 시행한다고 밝혔습니다. [기사 보기] 제주 우도서 전동 킥보드·미등록 카트도 운행 금지

■ 제주지역 준공 후 미분양 주택 또 역대 최고치

제주지역 준공후 미분양주택이 다시 늘어나면서 역대 최고치를 기록을 갈아치웠습니다. 1월 말 기준 제주지역 미분양 주택은 전달보다 44호 줄어든 2606호, 이중 준공후 미분양 주택은 전달보다 72호 늘어난 2102호로 집계됐습니다. [기사 보기] 제주지역 준공 후 미분양 주택 또 역대 최고치

■ 점심시간 불법 주정차 단속유예 연말까지 연장

제주시는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지난해 3월부터 올해 2월까지 시행 중인 점심시간 불법 주·정차 단속 유예 확대를 연말까지 연장한다고 27일 밝혔습니다. 다만 편도 3차로 이상 도로와 중앙로 동문로 관덕로 용문로 등은 단속 유예가 적용되지 않습니다. [기사 보기] 제주지역 준공 후 미분양 주택 또 역대 최고치

■ 강등징계 경찰관 복직 한달만에 강제추행

존속폭행과 무전취식 등으로 경장에서 순경으로 강등 처분을 받은 현직 경찰관이 복직 한달말에 또다시 강제추행혐의로 입건됐습니다. 경찰은 이에 대해 내부감찰을 진행 중입니다. [기사 보기] 제주 40대 현직 경찰, 복직 한달만에 강제추행 혐의 입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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