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사회
서귀포시 공동주택서 불… 15명 대피 소동
양유리 기자 glassy38@ihalla.com
입력 : 2026. 03.02. 10:12:53

지난 1일 낮 12시 37분쯤 서귀포시 서귀동의 한 공동주택 원룸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제주소방안전본부 제공

[한라일보] 제주의 한 원룸에서 불이 나 20분여 만에 꺼졌다.

2일 제주소방안전본부에 따르면 전날 낮 12시 37분쯤 서귀포시 서귀동의 한 공동주택에서 불이 났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화재가 난 공동주택은 8층 건물로 이중 3층 원룸에서 불이 난 것으로 파악됐다.

이 불로 건물에 있던 15명 등이 대피하는 소동이 벌어졌고, 연기를 흡입한 1명은 병원으로 옮겨졌다.

불은 신고 접수 20분여 만인 낮 12시 58분쯤 완전히 꺼졌다.

소방은 전기적인 요인으로 인해 화재가 발생한 것으로 추정하는 한편 자세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한라일보 기사제보
▷카카오톡 : '한라일보' 또는 '한라일보 뉴스'를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 064-750-2200 ▷문자 : 010-3337-2531 ▷이메일 : hl@ihalla.com
▶한라일보 유튜브 구독 바로가기
이 기사는 한라일보 인터넷 홈페이지(http://www.ihalla.com)에서 프린트 되었습니다.

문의 메일 : webmaster@ihall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