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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창훈 전 제주미협 회장, 대한민국예술문화대상 수상
미술 부문 공로 인정
박소정 기자 cosorong@ihalla.com
입력 : 2026. 03.03. 10:29:58

유창훈 작가

[한라일보] 유창훈 전 제주미술협회 회장이 지난달 25일 서울 대한민국예술인센터에서 열린 제39회 대한민국예술문화대상 시상식에서 미술부문 대상을 받았다.

3일 한국예총 제주특별자치도연합회에 따르면 대한민국예술문화대상은 대한민국예술문화 발전에 공헌을 한 예술인들의 업적을 기리기 위해 제정된 상으로, (사)한국예술문화단체총연합회가 주최해 매년 심사를 거쳐 각 예술 분야에서 뛰어난 활동을 보인 예술가를 선정해 시상한다.

한국화를 전공한 그는 제주대학교 미술학과와 동 대학원을 졸업했으며 2000년부터 (사)한국미술협회 제주도지회 회원으로 활동하며 제주 미술계 발전에 기여해 온 공로를 인정받았다. 또 2020년 제주미술협회 회장으로 선출된 후 다양한 교류 사업과 전시를 성공적으로 이끌며 침체된 제주 미술계에 활력을 불어넣었다는 평가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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