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한라일보] 제주시는 동문·서문 공설시장 내 7개 빈 점포의 신규 입점자를 공개 모집한다고 3일 밝혔다. 모집 점포는 동문공설시장 2개소와 서문공설시장 5개소다. 동문공설시장은 1층 점포의 음식점 업종 입점자를 모집한다. 서문공설시장은 2층 점포의 도·소매 및 서비스 업종 입점자를 모집한다. 음식점이나 기타 상·하수도 시설이 필요한 업종은 신청할 수 없다. 신청 자격은 공고일 현재 제주시에 주소를 둔 만 19세 이상인 자로, 본인이 점포를 직접 상시 운영해야 한다. 또 국세·지방세, 세외수입 체납이 없어야 하며, 현재 제주시 공설시장에서 점포 사용허가를 받은 자 등은 신청이 제한된다. 입점을 희망하는 시민은 오는 10일 오후 6시까지 제주시 경제소상공인과를 방문해 신청 서류를 제출하면 된다. 입점자 선정은 서류 심사로 적격 여부를 확인한 뒤 13일 공개 무작위 추첨으로 뽑을 계획이다. 최종 선정된 당첨자는 오는 23일부터 점포 사용허가를 받아 최대 10년 이내 기간 동안 영업할 수 있다. 문의 728-2823. ■한라일보 기사제보 ▷카카오톡 : '한라일보' 또는 '한라일보 뉴스'를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 064-750-2200 ▷문자 : 010-3337-2531 ▷이메일 : hl@ihalla.com ▶한라일보 유튜브 구독 바로가기 <저작권자 © 한라일보 (http://www.ihalla.com) 무단전재 및 수집·재배포 금지 > |
| 이 기사는 한라일보 인터넷 홈페이지(http://www.ihalla.com)에서
프린트 되었습니다. 문의 메일 : webmaster@ihalla.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