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지난 5일 6대 남성 A씨가 추자항에서 그물에 걸려 넘어져 해경에 의해 긴급이송되고 있다. 제주해양경찰서 제공 [한라일보] 추자도에서 그물에 걸려 넘어져 얼굴을 크게 다친 60대가 병원으로 긴급 이송됐다. 제주해양경찰서는 전날 오후 1시 20분쯤 제주시 주차도 추자보건지소로부터 60대 남성 A씨가 코뼈 및 안와골절이 의심된다며 긴급이송이 필요하다는 신고를 접수했다. A씨는 당시 추자항에서 그물에 걸려 넘어진 상황이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해경은 신고 접수 즉시 경비함정과 연안구조정을 파견했으며 A씨는 오후 3시 35분쯤 제주항에 도착해 구급대로 인계됐다. ■한라일보 기사제보 ▷카카오톡 : '한라일보' 또는 '한라일보 뉴스'를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 064-750-2200 ▷문자 : 010-3337-2531 ▷이메일 : hl@ihalla.com ▶한라일보 유튜브 구독 바로가기 <저작권자 © 한라일보 (http://www.ihalla.com) 무단전재 및 수집·재배포 금지 > |
| 이 기사는 한라일보 인터넷 홈페이지(http://www.ihalla.com)에서
프린트 되었습니다. 문의 메일 : webmaster@ihalla.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