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임문철 신부. 한라일보 자료사진. [한라일보] 신임 제주4·3평화재단 이사장 후보로 임문철(72) 신부가 선정됐다. 6일 제주특별자치도에 따르면 이날 제주4·3평화재단 이사회는 임 신부를 이사장 후보자로 의결해 제주도에 추천하기로 결정했다. 앞서 제주4·3평화재단 임원추천위원회는 차기 이사장 공모에 응모한 2명 중 임 신부를 후보자로 추천했으며 이사회는 이런 결정을 그대로 따랐다. 임 신부는 국무총리실 산하 '4·3사건 진상규명 및 희생자 명예회복위원회' 위원과 '제주4·3 진상규명과 명예회복을 위한 도민연대 공동 대표 등을 지냈다. 제주도는 임 신부가 이사장으로서 결격 사유가 없는 지 파악해 임명 여부를 결정할 예정이다. 한편 김종민 현 4·3평화재단 이사장의 임기는 오는 10일을 기해 종료된다. ■한라일보 기사제보 ▷카카오톡 : '한라일보' 또는 '한라일보 뉴스'를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 064-750-2200 ▷문자 : 010-3337-2531 ▷이메일 : hl@ihalla.com ▶한라일보 유튜브 구독 바로가기 <저작권자 © 한라일보 (http://www.ihalla.com) 무단전재 및 수집·재배포 금지 > |
| 이 기사는 한라일보 인터넷 홈페이지(http://www.ihalla.com)에서
프린트 되었습니다. 문의 메일 : webmaster@ihalla.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