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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양정철 예비후보. [한라일보] 6·3제주특별자치도의원선거 양정철 예비후보(조국혁신당, 구좌읍·우도면)는 11일 인구 감소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소규모 공동주택 지원 체계 구축, 주민 건강 증진을 위한 생활체육시설 확대, 마을 유휴공간 활용 생활·문화공간 전환 등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양 예비후보는 또 지역경제와 연결된 생활 기반 일자리 정책으로 주거공간 임대와 연계한 지역형 일자리 창출 지원, 대중교통 이용환경 개선 등을 약속했다. 구좌읍 김녕리 출신으로 제주자치도의회 행정자치위원회 연구위원을 지낸 양 예비후보는 주거·일자리·생활이 연결되는 구좌·우도형 생활정책을 통해 청년이 돌아오고 주민이 떠나지 않는 지역을 만들겠다"고 강조했다. 구좌읍·우도면 선거구는 현역인 김경학 의원이 불출마를 선언하면서 더불어민주당 원성현 대한파크골프연맹 제주도회장과 강동우 전 교육의원, 부지성 전 세화리장과 조국혁신당 양정철 제주문화마을연구소장이 예비후보로 등록했고 국민의힘은 장봉진 제주도당 제주시을 청년위원장이 얼굴 알리기에 나서고 있다. ■한라일보 기사제보 ▷카카오톡 : '한라일보' 또는 '한라일보 뉴스'를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 064-750-2200 ▷문자 : 010-3337-2531 ▷이메일 : hl@ihalla.com ▶한라일보 유튜브 구독 바로가기 <저작권자 © 한라일보 (http://www.ihalla.com) 무단전재 및 수집·재배포 금지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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