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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귀포학생문화원이 지난해 개최한 '문화예술한마당'. 서귀포학생문화원 제공 [한라일보] 서귀포학생문화원이 오는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온 가족이 함께하는 '가족문화 예술 공연'을 처음 선보인다. 서귀포학생문화원은 이러한 내용을 담은 '2026년 주요 사업 추진계획'을 수립해 운영한다고 12일 밝혔다. 올해 목표는 '삶을 풍요롭게 하는 문화예술·자연 속 어울림 교육'이다. 학교와 지역을 연계한 '찾아가는 생태환경교육'도 새롭게 준비했다. 오는 4월부터 12월까지 돈내코 야영수련장에서 여는 생태환경교육이다. 서귀포학생문화원은 이 기간 초등학생 400명(총 10기) 모집해 1일 체험 과정을 운영한다. 새활용 공예, 친환경 제품 만들기 등 활동과 생태놀이가 결합한 프로그램이다. '찾아가는 아트스쿨'도 확대한다. 문화예술 접근성이 낮은 읍면동, 청소년문화시설에 더해 올해는 평생교육시설인 서귀포오석학교도 찾는다. 오석학교에선 캘리그래피, 노래교실 등 2개 강좌가 15회씩 진행될 예정이다. 현진일 서귀포학생문화원장은 "문화예술과 자연이 어우러진 교육을 통해 학생들이 자신의 꿈과 재능을 발견하고, 문화예술의 감동이 일상 속으로 확산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했다. ■한라일보 기사제보 ▷카카오톡 : '한라일보' 또는 '한라일보 뉴스'를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 064-750-2200 ▷문자 : 010-3337-2531 ▷이메일 : hl@ihalla.com ▶한라일보 유튜브 구독 바로가기 <저작권자 © 한라일보 (http://www.ihalla.com) 무단전재 및 수집·재배포 금지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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