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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위성곤 국회의원. [한라일보] 6·3제주특별자치도선거 더불어민주당 위성곤 국회의원이 소상공인 대상 법정기구인 '소상공회의소' 설립을 추진하겠다고 12일 밝혔다. 위성곤 의원은 지난 11일 제주특별자치도소상공인연합회와 간담회를 갖고 현재의 상공회의소가 주로 대기업의 이해관계를 대변하고 있고 기존 소상공인연합회는 실질적인 조사나 정책 수립 기능이 미비해 소상공인의 목소리를 행정에 반영하는 데 한계가 있다고 지적하고 소상공인이 스스로 조직하고 주체가 되어 운영하는 법정 기구인 '소상공회의소' 설립을 추진하겠다고 약속했다. 위성곤 의원은 특히 5 인 미만 사업장이 주를 이루는 제주의 산업 구조를 고려할 때 정밀한 실태 조사를 바탕으로 정책을 생산하는 공식 행정 파트너로서의 '기관화'가 필수적이라고 덧붙였다. 위성곤 의원은 이와함께 1 인 자영업자의 휴식권을 보장하는 '소상공인 인력지원 센터' 설립과 금융·회계·행정 서비스를 한 번에 해결하는 '민원 원샷 통합 지원 시스템'구축, 공공배달앱 ' 먹깨비 ' 의 수수료 제로화, 제주 경제의 자생력을 높이기 위한 방안으로는 '순환형 지역화폐'도입 등을 제시했다. ■한라일보 기사제보 ▷카카오톡 : '한라일보' 또는 '한라일보 뉴스'를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 064-750-2200 ▷문자 : 010-3337-2531 ▷이메일 : hl@ihalla.com ▶한라일보 유튜브 구독 바로가기 <저작권자 © 한라일보 (http://www.ihalla.com) 무단전재 및 수집·재배포 금지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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