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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주소방안전본부가 불법적인 위험물 저장·취급 행위를 차단하기 위해 도내 위험물시설 집중 안전관리를 추진한다. 제주소방 제공 [한라일보] 제주소방안전본부가 중동 정세 불안과 유가 급등 심리에 편승한 불법적인 위험물 저장·취급 행위를 차단하기 위해 도내 위험물시설 집중 안전관리를 추진한다. 이번 대책은 고유가 상황을 틈타 허가 없이 지정수량 이상의 유류를 보관하거나 안전기준을 무시한 채 위험물을 저장·취급해 발생할 수 있는 화재 및 폭발사고 위험을 사전에 차단하기 위해 추진된다. 대상은 도내 대량 위험물 저장·취급 시설, 주유취급소 및 일반취급소 등이다. 주요 추진 내용은 ▷취약시설 유관기관 합동 출입·검사 ▷대량 위험물시설 등 관서장 중심 현장 맞춤형 안전컨설팅 ▷위험물 관계인 대상 불법행위(지정수량 이상 임의 저장 등) 근절 및 화재예방 집중 홍보 등이다. 박진수 제주소방안전본부장은 “유가 수급 불안이 우려되는 시기에는 작은 안전관리 미비도 큰 사고로 이어질 수 있다”며 “도민의 불안이 커지지 않도록 위험무시설에 대한 예방활동과 현장안전관리를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라일보 기사제보 ▷카카오톡 : '한라일보' 또는 '한라일보 뉴스'를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 064-750-2200 ▷문자 : 010-3337-2531 ▷이메일 : hl@ihalla.com ▶한라일보 유튜브 구독 바로가기 <저작권자 © 한라일보 (http://www.ihalla.com) 무단전재 및 수집·재배포 금지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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