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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라일보 자료사진 [한라일보] 제주특별자치도는 올해에도 도내 어린이집을 대상으로 '안전공제회 단체보험 가입비'를 전액 지원한다고 13일 밝혔다. 어린이집 안전공제회 단체보험은 보육 활동 중 발생할 수 있는 영유아 안전사고와 어린이집 재산 피해 등을 보상하는 보험 상품이다. 제주도는 지난 2017년부터 어린이집 안전공제 보험료를 전액 지원하고 있다. 올해는 도내 378개 어린이집 재원 아동 1만 5957명을 대상으로 보험가입비 1억 7100만원을 지웒나다. 이혜란 제주도 복지가족국장은 "영유아가 안전하고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는 보육환경을 만들기 위해 안전공제 보장 확대 등 지원을 지속적으로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한라일보 기사제보 ▷카카오톡 : '한라일보' 또는 '한라일보 뉴스'를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 064-750-2200 ▷문자 : 010-3337-2531 ▷이메일 : hl@ihalla.com ▶한라일보 유튜브 구독 바로가기 <저작권자 © 한라일보 (http://www.ihalla.com) 무단전재 및 수집·재배포 금지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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