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제주도청 전경. 한라일보 자료사진 [한라일보] 제주특별자치도는 돌봄 공백이 발생한 발달장애인을 24시간 보호하는 긴급돌봄서비스 이용자가 2024년 76명에서 2025년 104명으로 늘어 전년 대비 36.8% 증가했다고 13일 밝혔다. 2023년 8월 시범사업으로 출발한 이 서비스는 지난해 본사업으로 전환됐으며 보호자의 갑작스러운 입원·경조사·신체 소진 등으로 발달장애인을 돌보지 못하는 문제를 해소하기 위해 마련됐다.. 서비스는 1회 최대 7일, 연간 최대 30일까지 이용할 수 있다. 이용료는 1인·1일 3만 원(식비 1만 5000원 포함)이며, 국민기초생활보장 수급자와 차상위계층은 1만 5000원(식비 제외)에 이용할 수 있다. 이용 문의는 평일 주간(오전 9시~오후 6시)의 경우 제주발달장애인지원센터로 야간·주말·공휴일에는 긴급돌봄센터(064-755-1338)로 하면 된다. ■한라일보 기사제보 ▷카카오톡 : '한라일보' 또는 '한라일보 뉴스'를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 064-750-2200 ▷문자 : 010-3337-2531 ▷이메일 : hl@ihalla.com ▶한라일보 유튜브 구독 바로가기 <저작권자 © 한라일보 (http://www.ihalla.com) 무단전재 및 수집·재배포 금지 > |
| 이 기사는 한라일보 인터넷 홈페이지(http://www.ihalla.com)에서
프린트 되었습니다. 문의 메일 : webmaster@ihalla.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