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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희현 예비후보. [한라일보] 6·3제주자치도의원선거 김희현 예비후보(더불어민주당, 일도2동)가 일도지구 내 상가 고도를 최대 40층, 아파트 신축고도를 25층까지 완화하는데 앞장서겠다고 발표했다. 김희현 예비후보는 13일 보도자료를 통해 '일도2동 주거·상업 인프라 혁신 3대 전략'으로 용적률 상향을 통해 재건축·재개발시 일반 분양 물량 확보를 통한 사업성 개선, 고도 완화로 늘어나는 인구 수요에 대비한 도로 폭 확장과 주차 공간 확보 등 스마트 기반시설 확충, 임기 초반 도시계획조례 개정 등을 통한 속도감 있는 정비사업 지원 등을 제시했다. 김희현 예비후보는 "고도 제한 완화는 단순히 건물을 높게 올리는 것이 아니라 일도2동 주민들이 더 쾌적한 환경에서 경제적 부담 없이 편하게 살 수 있는 권리를 되찾는 것"이라고 강조했다. 일도2동 선거구는 더불어민주당에서 김희현 예비후보를 비롯해 현직인 박호형 의원이 3선에 도전하고 국민의힘 비례대표 원화자 의원(66), 강순아 정의당 제주도당위원장(41)도 출사표를 던지며 4파전 구도를 보이고 있다. ■한라일보 기사제보 ▷카카오톡 : '한라일보' 또는 '한라일보 뉴스'를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 064-750-2200 ▷문자 : 010-3337-2531 ▷이메일 : hl@ihalla.com ▶한라일보 유튜브 구독 바로가기 <저작권자 © 한라일보 (http://www.ihalla.com) 무단전재 및 수집·재배포 금지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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