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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봄 소식 전하는 수국. 한라일보DB [한라일보] 3월 세 번째 주말을 앞둔 제주지방은 대체로 맑은 완연한 봄 날씨가 예상된다. 제주지방기상청에 따르면 제주지방은 20일부터 고기압의 가장자리에 들거나 고기압의 영향을 받아 구름 많거나 대체로 맑은 날씨를 보이겠다. 휴일인 22일 오후부터 저기압의 영향으로 약하게 비가 내리는 곳이 있겠다. 22일 낮부터 저녁까지 예상 강수량은 5㎜ 미만으로 양은 많지 않겠다. 기온은 평년과 비슷하다 주말에는 높겠다. 20일 낮 최고기온 13~16℃, 21일 아침 최저기온 6~8℃, 낮 최고기온 16~17℃가 되겠다. 22일에는 아침 최저기온 9~10℃, 낮최고기온 17~18℃까지 오르겠다. 휴일까지 낮과 밤의 기온 차가 10℃ 안팎으로 크게 나는 곳이 있어 건강관리에 유의해야 한다. 다음 주 제주지방은 24일쯤 한차례 비가 내린 후 주 후반에는 맑아지면서 낮 최고 기온 16℃ 안팎의 봄 날씨가 이어질 것으로 보인다. ■한라일보 기사제보 ▷카카오톡 : '한라일보' 또는 '한라일보 뉴스'를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 064-750-2200 ▷문자 : 010-3337-2531 ▷이메일 : hl@ihalla.com ▶한라일보 유튜브 구독 바로가기 <저작권자 © 한라일보 (http://www.ihalla.com) 무단전재 및 수집·재배포 금지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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