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한라일보] 전국체전 역사상 처음으로 제107회 전국체육대회 메달 디자인이 국민 공모를 통해 선정된다. 제주특별자치도는 오는 5월 1일부터 15일까지 작품 접수를 진행한다고 22일 밝혔다. 개인 또는 팀 단위로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원형 테두리를 기본 형태로 제주 이미지와 전국체전 상징물을 창의적으로 표현하면 된다. 접수는 전국체전 공식 누리집 또는 담당자 전자우편(eunjeong33@korea.kr)을 통해 가능하다. 접수된 작품은 주제 적합성, 창의성, 디자인 완성도, 활용성 등을 기준으로 전문가 심사를 거쳐 선정되며, 결과는 6월 초 공식 누리집을 통해 발표될 예정이다. 수상자에게는 제주도지사상과 함께 상금이 수여된다. 대상 400만원, 최우수상 200만원, 우수상 100만원, 장려상 50만원 등 총 10점이 선정된다. 선정된 작품은 제107회 전국체육대회 공식 메달 디자인으로 활용되며, 이번 대회에서 새롭게 도입되는 대체불가토큰(NFT) 기반 메달 디자인과도 연계해 활용될 예정이다. ■한라일보 기사제보 ▷카카오톡 : '한라일보' 또는 '한라일보 뉴스'를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 064-750-2200 ▷문자 : 010-3337-2531 ▷이메일 : hl@ihalla.com ▶한라일보 유튜브 구독 바로가기 <저작권자 © 한라일보 (http://www.ihalla.com) 무단전재 및 수집·재배포 금지 > |
| 이 기사는 한라일보 인터넷 홈페이지(http://www.ihalla.com)에서
프린트 되었습니다. 문의 메일 : webmaster@ihalla.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