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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성재 예비후보. [한라일보] 6·3제주자치도의원선거 이성재 예비후보(더불어민주당, 연동갑)는 연동 지역의 고질적인 주차난 해소를 위해 '삼무공원 지하 공영주차장 조성'을 핵심 공약으로 제시했다. 이 후보는 24일 보도자료를 통해 "삼무공원은 접근성과 상권 연계성이 뛰어난 입지로, 지하 공영주차장을 조성할 경우 실질적인 주차 수요를 흡수할 수 있는 최적의 공간"이라며 "지상 녹지는 유지하고 지하 공간을 활용하는 방식으로 환경 훼손 없이 문제를 해결하겠다"고 강조했다. 이 후보는 공원 지하 주차장 조성의 검증된 사례로 서울시 신길동 '덕천길 마을마당'과 서울 중구 '훈련원공원'을 제시하고 검증된 모델을 제주에 적용하는 것이 가장 현실적이라고 덧붙였다. 이 후보는 "주차 문제는 정당을 떠난 생활 문제"라며 "국민의힘 강경문 예비후보 역시 주차 문제 해결 필요성을 강조한 만큼, 여야를 막론하고 협력해야 한다"고 밝혔다. 연동갑선거구는 더불어민주당에서 이성재 예비후보를 비롯, 현직인 양영식 의원(65)이 3선 도전하고 강권종 전 제주자치도 메시지팀장, 이정석 한국관악협회 제주도지회장, 황경남 제주시 연동 청소년지도협의회장이 예비후보로 등록, 치열한 당내경선이 예상되고 있고 국민의힘은 비례대표 현역인 강경문 의원이 단수공천을 받았다. ■한라일보 기사제보 ▷카카오톡 : '한라일보' 또는 '한라일보 뉴스'를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 064-750-2200 ▷문자 : 010-3337-2531 ▷이메일 : hl@ihalla.com ▶한라일보 유튜브 구독 바로가기 <저작권자 © 한라일보 (http://www.ihalla.com) 무단전재 및 수집·재배포 금지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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