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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라일보] 오영훈 제주지사가 26일 제주자치도청 기자실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최근 불거진 정무라인 공무원들의 관권선거운동 의획에 대해 사과하고 있다. 오 지사는 지방선거 개입 의혹을 받는 정무라인 공무원들에 대해 수사의뢰하겠다고 밝혔다. 강희만 기자 ■한라일보 기사제보 ▷카카오톡 : '한라일보' 또는 '한라일보 뉴스'를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 064-750-2200 ▷문자 : 010-3337-2531 ▷이메일 : hl@ihalla.com ▶한라일보 유튜브 구독 바로가기 <저작권자 © 한라일보 (http://www.ihalla.com) 무단전재 및 수집·재배포 금지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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