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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왼쪽부터 신은숙 유소영 [한라일보] 제주 가야금 연주자 신은숙 씨와 소프라노 유소영 씨가 오는 30일 중국 사천성 청두(成都)에서 열리는 '한·중교류음악회'에 참가한다. 성도문화예술교류촉진위원회와 정안예술교류사가 주최하는 이번 음악회는 양국의 예술가들이 음악으로 우정을 나누고 문화적 유대를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한국의 출연진들은 국악의 다채로운 매력을 전하는 프로그램을 준비했다. 신은숙·유소영 씨는 이번 음악회에서 국악과 성악이 어우러진 '아름다운 나라'를 함께 연주하는 무대를 선보일 예정이다. 신은숙 소연국악원 원장은 이런 소식을 알리며 "민간 차원의 순수한 문화 예술 교류를 통해 제주와 청두를 잇는 새로운 글로벌 문화 네트워크 구축의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했다. 제주농협 하나로마트협 공익기금 기탁 ![]() 제주농협 하나로마트협의회는 2011년부터 매출이익의 일부를 공익기금으로 조성해오고 있으며, 이를 통해 고령농업인 복지 지원사업과 도내 사회복지시설 난방비 지원 등 다양한 복지사업을 펼치고 있다. 서귀포시, 4·3희생자 추념 동백배지 나눔 ![]() 제주형 아토피 친환경 학교 업무협약 ![]() ■기사제보 ▷카카오톡 : '한라일보' 또는 '한라일보 뉴스'를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 064-750-2200 ▷문자 : 010-3337-2531 ▷이메일 : hl@ihalla.com ▶한라일보 유튜브 구독 바로가기 <저작권자 © 한라일보 (http://www.ihalla.com) 무단전재 및 수집·재배포 금지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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