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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채꽃 사이로 물질 나가는 제주해녀. 한라일보DB [한라일보] 3월 마지막 주말을 앞둔 제주지방은 대체로 맑겠지만 낮과 밤의 기온 차가 크게 나겠다. 제주지방기상청에 따르면 제주지방은 고기압의 영향을 잇따라 받으면서 휴일까지 대체로 맑거나 구름 많은 날씨가 예상된다. 기온은 평년보다 높겠다. 27일 낮 최고기온 18~20℃, 28일 아침 최저기온 9~12℃, 낮 최고기온 17~20℃까지 오르겠다. 휴일인 29일에도 낮 최고기온은 18~19℃가 되겠고 당분간 낮과 밤의 기온 차가 10℃ 안팎으로 크게 나는 곳이 있어 건강관리에 유의해야 한다. 다음 주 초 다시 제주전역에 비가 내릴 것으로 보이며 비가 내린 후에는 아침 최저기온은 9~10℃, 낮 최고기온은 16~18℃로 꽃샘추위는 없을 것으로 보인다. ■한라일보 기사제보 ▷카카오톡 : '한라일보' 또는 '한라일보 뉴스'를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 064-750-2200 ▷문자 : 010-3337-2531 ▷이메일 : hl@ihalla.com ▶한라일보 유튜브 구독 바로가기 <저작권자 © 한라일보 (http://www.ihalla.com) 무단전재 및 수집·재배포 금지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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