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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수영 이주호·이호준·안세현 2026아시안게임 출전
이주호 배영 100,200m, 안세현 접영 50m, 이호준 계영 800m 국대 선발
위영석 기자 yswi1968@ihalla.com
입력 : 2026. 03.28. 21:36:57

2026아이치 아시안게임에 출전하는 이주호와 안세현. 대한수영연맹 제공

[한라일보] 제주 수영 이주호와 이호준·안세현이 국가대표로 선발되며 2026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에 출전한다.

28일 서귀포시체육회에 따르면 이주호(서귀포시청)는 지난 22일부터 경북 김천실내수영장에서 열린 2026KB금융 코리아 스위밍 챔피언십 겸 2026경영 국가대표선발대회 배영 100m와 200m에서 54초10과 1분57초48로 금메달을 따내며 국가대표로 선발됐고 배영 50m에선 25초40으로 은메달을 획득했다.

이주호는 2016년 리우데자네이루 올림픽 국가대표 2차 선발전 이후 11년간 14차례 열린 국가대표 선발전 남자 배영 200m 종목에서 단 한 번도 1위를 놓치지 않는 절대 강세를 이어가고 있다.

이와함께 안세현(제주시청)은 접영 50m에서 26초67로 금메달을 획득하며 국가대표로 선발됐고 이호준(제주시청)도 자유형 200m에서 동메달을 획득하며 계영 800m 국가대표로 선발됐다.

안세현은 2019년 이후 7년 만에 국가대표로 선발돼 2014년 인천, 2018년 자카르타·팔렘방 대회에 이어 8년만에 통산 세 번째 아시안게임에 출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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