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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 28일 제주종합경기장에서 열린 제48회 교육감기 및 회장배 전도종별육상경기대회 참가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제주자치도육상연맹 제공 [한라일보] 귀일중과 한라중이 제48회 교육감기 및 회장배 전도종별육상경기대회 3연패를 달성했다. 제55회 전국소년체전 제주대표 선발전을 겸해 지난 28일 제주종합경기장에서 열린 이번 대회에는 남자 27개교, 여자 20개교 등 250여명이 참가했다. 남중부 귀일중은 금메달 7개 등 모두 15개의 메달을 따내며 금메달 2개 등 10개의 메달을 따낸 한라중과 금3개 등 4개의 메달을 획득한 위미중을 제치고 종합 1위에 올랐다. 여중부 한라중은 금메달 8개 등 17개의 무더기 메달을 획득하며 위미중과 신성여중을 따돌리고 3연속 종합 1위에 올랐다. 남초부는 금메달 3개 등 8개의 메달을 따낸 한라초, 여초부는 금메달 2개 등 8개의 메달을 획득한 신제주초가 각각 남·여부 정상에 올랐다. 남고부는 금 5개를 따내 남녕고가 1위에 올랐고 영주고와 애월고가 각각 2·3위를 차지했다. 한편 여중부 5000m 경보 문지원(한라중)은 27분05초49로 지난 2015년 제43회 KBS배 전국육상대회에서 홍윤아(신성여중)가 세운 27분44초72를 10년 9개월만에 갈아치우고 부별 신기록을 세웠다. 이와함께 여중부 400m계주에 출전한 최이나·전효리·최서은·김시윤(한라중)은 52초48로 38년만에 대회신기록을 작성했다. 또 여중부 3000m에 출전한 박소율(신성여중, 11분55초56)과 진해림(한라중), 오서진(SJAJ), 이서아(서귀포대신중)도 지난해 이 대회 기록인 12분58초32를 무더기로 갈아치웠다. 부별 종합우승으로 이끈 고상훈(한라초), 이정현(신제주초), 김강범(귀일중), 명성재(한라중), 정민교(남녕고) 교사는 각각 지도자상을 수상했다. ■한라일보 기사제보 ▷카카오톡 : '한라일보' 또는 '한라일보 뉴스'를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 064-750-2200 ▷문자 : 010-3337-2531 ▷이메일 : hl@ihalla.com ▶한라일보 유튜브 구독 바로가기 <저작권자 © 한라일보 (http://www.ihalla.com) 무단전재 및 수집·재배포 금지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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