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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라일보] 국민의힘 제주특별자치도의원 선거 후보자 추가 공모가 또다시 후보자 기근현상을 보였다.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회가 31일 마감한 제주자치도의원 후보 3차 공모 결과 광역의원 지역구 19곳 중 노형동갑과 연동을선거구 등 2곳만 후보자 접수가 이뤄졌다. 나머지 제주시을 선거구 10곳과 서귀포시 3곳, 제주시갑 오라동 노형을 외도·이호·도두동, 애월읍을 선거구는 지원자가 한명도 없는 상황이다. 국민의힘 제주도당 관계자는 "중앙당 공천관리위원회와 협의를 거쳐 추가 공모를 실시할지 아니면 우선추천지역으로 지정할지 결정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국민의힘은 지난 24일 제주시 삼도1·2동 윤용팔 전삼도1동주민자치위원장, 용담1·2동 김황국 도의원, 연동갑 강경문 도의원, 애월읍갑 강재섭 전 애월읍장, 한림읍 이남근 도의원, 한경·추자면 김원찬 청수농장 대표, 서귀포시 송산·효돈·영천동 강충룡 도의원, 동홍동 오현승 동홍동 연합청년회장, 대륜동 이정엽 도의원, 안덕면 조훈배 전 도의원, 표선면 현경주 전국의원비서관, 성산읍 현기종 도의원 등 12개 선거구 단수 후보 추천자를 발표했다. ■한라일보 기사제보 ▷카카오톡 : '한라일보' 또는 '한라일보 뉴스'를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 064-750-2200 ▷문자 : 010-3337-2531 ▷이메일 : hl@ihalla.com ▶한라일보 유튜브 구독 바로가기 <저작권자 © 한라일보 (http://www.ihalla.com) 무단전재 및 수집·재배포 금지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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