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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클린하우스 요일별 배출제 도우미 전용 부스. 제주시 제공 [한라일보] 눈이나 비, 강풍 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클린하우스 '요일별 배출제 도우미'를 위한 전용 쉼터가 처음으로 설치됐다. 제주시는 개방형 구조로 운영되는 클린하우스로 인해 현장 근무 도우미들의 열악한 근무환경을 개선하기 위해 전용 쉼터를 설치했다고 2일 밝혔다. 전용 쉼터가 설치된 곳은 한림읍과 이도2동 삼도2동 오라동 도두동 등 5개소로 약 1.4㎡ 규격의 전용 부스가 설치됐다. 제주시는 배출량이 다른 지역보다 많고 부스 설치 공간이 확보 가능한 곳, 그리고 강풍 등으로 어려움이 예상되는 지역을 중심으로 설치 대상을 선정했다. 제주시는 실질적인 쉼터 기능을 강화하기 위해 부스 내 전기 인입 공사를 추진 중이며, 향후 예산을 확보해 냉·난방기 등 편의시설도 단계적으로 확충해 나갈 계획이다. 제주시 홍권성 생활환경과장은 "앞으로도 현장 근로자의 근무 여건을 지속적으로 개선하고, 보다 쾌적한 생활환경 조성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한라일보 기사제보 ▷카카오톡 : '한라일보' 또는 '한라일보 뉴스'를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 064-750-2200 ▷문자 : 010-3337-2531 ▷이메일 : hl@ihalla.com ▶한라일보 유튜브 구독 바로가기 <저작권자 © 한라일보 (http://www.ihalla.com) 무단전재 및 수집·재배포 금지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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