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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지성 예비후보. [한라일보] 더불어민주당 공천 심사에서 부적격 통보를 받고 재심마저 기각당한 부지성 예비후보가 중앙당 공천신문고를 통해 마지막 판단을 받는다. 전국동시지방선거 제주시 구좌읍·우도면 선거구에 출마하는 부 예비후보는 입장문을 통해 "재심위원회로부터 '기각' 통보를 받았으나, 이 결정은 도저히 납득도, 수용도 할 수 없다"고 밝혔다. 부 예비후보는 폭행 전과 등을 이유로 민주당 제주도당 공천관리위원회로부터 공천 부적격(컷오프) 통보를 받아 재심을 신청했지만 이에 대해서도 기각 결정이 내려졌다. 부 예비후보는 "중앙당 공천재심위 산하 공천신문고에 재심을 신청했다"며 "제주 지역사회의 더 큰 활력과 변화를 위해 기여할 기회를 주실 것을 다시 한번 요청드린다"고 밝혔다. ■한라일보 기사제보 ▷카카오톡 : '한라일보' 또는 '한라일보 뉴스'를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 064-750-2200 ▷문자 : 010-3337-2531 ▷이메일 : hl@ihalla.com ▶한라일보 유튜브 구독 바로가기 <저작권자 © 한라일보 (http://www.ihalla.com) 무단전재 및 수집·재배포 금지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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