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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라일보] 제주영지학교(교장 박경환)는 2일 '제19회 세계 자폐인의 날'을 맞아 자폐성 장애에 대한 사회적 이해를 높이고 공감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블루라이트(Light It Up Blue)' 캠페인을 펼쳤다. 블루라이트 캠페인은 자폐성 장애인이 편안함을 느끼는 '파란색'을 활용해 자폐에 대한 관심과 이해를 촉구하는 세계적인 인식 개선 운동이다. 제주영지학교는 파란색 조명 대신 학생과 보호자가 함께하는 '희망의 파란 풍선 달기'와 '자폐 인식 개선 스티커 붙이기' 활동으로 서로를 이해하고 존중하는 시간을 가졌다. 제주영지학교 관계자는 "블루라이트 캠페인을 통해 밝혀진 파란 빛이 우리 학생들을 향한 따뜻한 사랑과 이해로 확산되기를 바란다"고 했다. 제주시 찾아가는 자원봉사 교육 ![]() 한국후계농업경영인 전국대회 폐회 ![]() 양돈농협 안덕면에 돈육 전달 ![]() 기탁된 돼지고기는 안덕면사무소를 통해 홀로 사는 어르신, 저소득 가정 등 도움이 필요한 취약계층 가구에 순차적으로 전달될 예정이다. ■기사제보 ▷카카오톡 : '한라일보' 또는 '한라일보 뉴스'를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 064-750-2200 ▷문자 : 010-3337-2531 ▷이메일 : hl@ihalla.com ▶한라일보 유튜브 구독 바로가기 <저작권자 © 한라일보 (http://www.ihalla.com) 무단전재 및 수집·재배포 금지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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