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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제주도의원선거 후보 경선 지역 6곳 추가 확정·발표
삼도1·삼도2동 등 5곳 2인 경선, 동홍동 4인 경선 실시
위영석 기자 yswi1968@ihalla.com
입력 : 2026. 04.03. 13:20:42
[한라일보] 더불어민주당이 2일 6·2제주자치도의원선거 2차 경선지역 6곳을 확정, 발표했다.

민주당 공직선거후보자추천관리위원회가 확정한 경선지역은 우선 2인 경선 선거구로 제주시 삼도1·삼도2동 (강원근, 정민구), 제주시 외도·이호·도두동 선거구(고연종, 송창권), 제주시 애월읍을(강봉직, 김영익), 제주시 일도2동(김희현, 박호형), 서귀포시 대천·중문·예래동(노승진, 임정은) 등 5곳이다.

공관위는 또 서귀포시 동홍동(김대진, 김주용, 김형준, 현용탁)은 4인 경선을 실시하기로 결정했다.

2인 경선 선거구인 제주시 노형동을은 현지홍 후보가 사퇴함에 따라 이경심 의원이 단수 후보자로 결정됐다.

공관위는 지난달 27일 제주시 용담1·2동 등 7곳을 2인 경선지역으로, 삼양·봉개동 선거구를 3인 경선지역으로 확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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