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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4년 만에 집결한 여야 지도부, 제주 4·3 앞에서는 '하나'
장태봉 기자 tabongta@ihalla.com
입력 : 2026. 04.03. 16:30:43


[한라일보] 제78주년 4·3 희생자 추념식에 참석한 여야 지도부가 4·3의 역사적 왜곡에 대해 한목소리로 엄정 대응을 천명했습니다.

더불어민주당 정청래 대표는 제주 도민의 헌신에 감사를 표하며, 4·3을 왜곡하고 조롱하는 세력은 역사의 심판을 받을 것이라고 경고했습니다.

4년 만에 지도부가 참석한 국민의힘의 장동혁 대표 또한 어떤 경우에도 역사 왜곡은 있을 수 없다는 입장을 분명히 했습니다

조국혁신당 조국 대표는 반인권적 국가 범죄에는 시효가 없다는 원칙을 내세우며, 국가폭력 공소시효 폐지 법안 통과에 강한 의지를 드러냈습니다.

개혁신당 천하람 원내대표 역시 동백의 아픔을 잊지 않겠다며, 유가족들이 겪는 명예훼손과 모욕 문제를 해결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이 영상의 엥커 멘트는 한라일보 기자가 쓴 기사를 바탕으로 인공지능(AI)을 활용해 제작됐으며, 최종 확인 절차를 거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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