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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문대림 국회의원. [한라일보] 문대림 더불어민주당 제주도지사 경선 후보가 고유가로 인한 민생 부담 완화를 위해 정부 추가경정예산의 신속 집행을 촉구하고 나섰다. 문 후보는 5일 보도자료를 통해 "정부의 고유가 대응 예산은 도민 생계와 직결된 만큼 제주도 추경 편성 이전이라도 '성립전예산' 제도를 활용해 즉각 투입해야 한다"며 "행정 절차로 지원이 지연되면 체감도는 떨어질 수 밖에 없다"고 밝혔다. 이어 "정부 추경이 1차 대응이라면 민선 9기 제주도는 제1회 민생추경으로 즉시 2차 실행에 나서야 한다"며 "지원 대상을 정부 기준보다 넓히고, 에너지 취약계층과 생업 현장에는 더 투텁게 보완해야한다"고 말했다. 또 "유가연동보조금의 신속 집행과 함께 도 자체 재원을 투입해 유류비 부담을 줄이겠다"며 "사각지대를 메우는 촘촘한 지원으로 도민이 체감하는 민생 회복을 이끌겠다"고 덧붙였다. ■한라일보 기사제보 ▷카카오톡 : '한라일보' 또는 '한라일보 뉴스'를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 064-750-2200 ▷문자 : 010-3337-2531 ▷이메일 : hl@ihalla.com ▶한라일보 유튜브 구독 바로가기 <저작권자 © 한라일보 (http://www.ihalla.com) 무단전재 및 수집·재배포 금지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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