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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양경호(사진 왼쪽) 의원과 김승준 의원. 한라일보 자료사진 [한라일보] 더불어민주당 양경호(노형동갑), 김승준(한경면·추자면) 제주도의원에 대한 부적격 취소 결정이 확정됐다. 6일 정치권에 따르면 더불어민주당 중앙당은 전날 저녁 최고위원회를 열어 두 의원의 재심 신청을 최종 수용했다. 이에 따라 양 의원과 김 의원은 해당 지역구에서 단수 공천돼 재선 도전에 나설 것으로 보인다. 앞서 양 의원과 김 의원은 해당 지역구에서 재출마 하기 위해 공천 심사를 신청했지만 지난달 29일 민주당 제주도당 공천관리위원회가 범죄 전력을 이유로 공천 부적격자라고 통보하자, 이같은 결정을 취소해달라며 재심을 신청했다. 해당 지역구에서 공천 심사를 신청하는 민주당 내 인사는 이들이 유일했다. 이후 민주당 제주도당은 공직선거후보자재심위원회는 이틀 뒤 회의를 열어 이들의 재심 신청을 인용했다. 재심위에서 인용된 부격적 통보 취소 판정은 중앙당 최고위원회가 의결해야 확정된다. ■한라일보 기사제보 ▷카카오톡 : '한라일보' 또는 '한라일보 뉴스'를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 064-750-2200 ▷문자 : 010-3337-2531 ▷이메일 : hl@ihalla.com ▶한라일보 유튜브 구독 바로가기 <저작권자 © 한라일보 (http://www.ihalla.com) 무단전재 및 수집·재배포 금지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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