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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라일보] 제주의 한 야초지에서 고사리를 채취하던 80대가 길을 잃었으나 2시간 만에 구조됐다. 6일 제주소방안전본부에 따르면 전날 오후 2시쯤 서귀포시 하원동의 한 야초지에서 고사리를 꺾던 80대 여성 A씨가 실종됐다는 일행의 신고가 접수됐다. 신고를 접수한 소방은 구조대와 드론 등을 투입해 A씨를 수색했다. A씨는 신고 접수 2시간여 만인 오후 4시쯤 일행에 의해 발견됐다. 구조 당시 건강 상태는 양호해 병원으로 이송되지 않았다. ■한라일보 기사제보 ▷카카오톡 : '한라일보' 또는 '한라일보 뉴스'를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 064-750-2200 ▷문자 : 010-3337-2531 ▷이메일 : hl@ihalla.com ▶한라일보 유튜브 구독 바로가기 <저작권자 © 한라일보 (http://www.ihalla.com) 무단전재 및 수집·재배포 금지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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