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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의원선거 이경심 선거사무소 개소... "진짜 이웃정치 할 것"
오소범 기자 sobom@ihalla.com
입력 : 2026. 04.06. 13:05:29

더물어민주당 이경심 예비후보가 지난 5일 선거사무소를 개소했다. 이경심 예비후보 제공

[한라일보] 제주자치도의원선거 이경심 예비후보(더불어민주당, 노형동을)가 5일 선거사무소 개소식을 열고 본격적인 선거 운동에 돌입했다.

이 예비후보는 출마선언에서 "진짜 이웃정치를 실행하며 노형주민과 함께 가겠다. 깨끗한 정치, 깨끗한 도의원이 되겠다"며 "초심을 잃지 않고 성실한 의정활동으로 의정활동평가 1위를 지켜가겠다"고 밝혔다.

이날 이 예비후보는 ▷주민이 체감하는 생활형 교통환경 개선 ▷공유 경제 모델을 통한 주차 문제 해결 ▷주민이 일상에서 안심할 수 있는 촘촘한 안전환경 조성 ▷아이 키우고 배우기 좋은 교육환경 조성 ▷전 세대 아우르는 생활밀착형 지원체계 구축 등을 약속했다.

특히 이 예비후보는 "유휴부지를 활용한 단순한 주차면 확충에 그치지 않고, 민·관 협력형 공유 주차 플랫폼을 활성화하겠다"면서 "오랜 주차 문제 해결에 정면으로 나서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한편 노형동을 선거구는 민주당 경선을 치를 예정이던 현지홍 의원이 사퇴하면서 이경심 의원이 단수추천 가능성이 높아졌고 국민의힘은 고민수 전 대기고 총동문회장, 개혁신당 이건우 개혁신당 노형동 지역발전특위 위원장이 예비후보로 등록했다.

더물어민주당 이경심 예비후보가 지난 5일 선거사무소를 개소했다. 이경심 예비후보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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