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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라일보] 영인건설(주)(대표 임윤배)은 대한적십자사 제주특별자치도지사(회장 정태근)가 추진하는 나눔 실천 캠페인 '씀씀이가 바른기업'에 동참하며 지역사회 공헌 활동에 나섰다. 씀씀이가 바른기업 캠페인은 매월 일정 금액을 정기적으로 후원해 위기가정 지원, 재난구호 활동, 취약계층 복지사업 등에 참여하는 대한적십자사 대표 사회공헌 프로그램이다. 임윤배 대표는 "도민들에게 받은 관심과 사랑을 지역사회에 환원하고자 캠페인에 참여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꾸준한 나눔을 통해 건강한 공동체 조성에 기여하겠다"고 밝혔다. 대천동 장애인가구 주거환경 개선 지원 ![]() 이번 사업은 거동이 불편한 취약계층의 주거환경을 개선하고, 폐기물 배출에 따른 어려움을 해소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특히 협의체 위원들이 직접 참여해 대상 가구의 생활 불편을 해소하고 쾌적한 주거환경 조성에 기여했다. 제주시, 장애인 병원동행 서비스 발대식 ![]() 장애인 병원동행서비스는 동행매니저가 장애인의 병원 이동부터 접수·진료·수납, 약국 이용, 귀가까지 전 과정을 지원하는 사업으로 병원 이용에 어려움을 겪는 장애인 가구라면 누구나 이용할 수 있으며, 이용을 원하는 경우 2일 전까지 전화(1533-3855) 예약을 통해 신청하면 된다. 제주동부경찰서 외국인범죄예방 캠페인 ![]() 서귀포예술의전당 운영위원회 회의 개최 ![]() 성산읍 영농폐기물 집중수거 ![]() 제주사랑의열매, 지난해 154억 배분해 나눔 확산 제주사랑의열매(회장 강지언)는 지난해 총 104억원을 모금하고, 사회복지공동모금회 중앙회 배분지원금을 포함해 도내 저소득 가정과 사회복지시설·기관·단체에 총 154억4000만원을 지원했다고 밝혔다. 성금은 도내 취약계층 지원사업에 전액 사용됐다. 지역사회 41억8000만원, 위기가정 35억원, 아동·청소년 30억3000만원, 노인 21억8000만원, 장애인 17억1000만원, 여성·다문화 8억4000만원 등이다. 또 영역별로는 위기대응 62억4000만원, 생활안정 52억2000만원, 역량강화 39억9000만원이 지원됐으며, 총 1268개 기관과 개인 4317명이 혜택을 받았다. 강지언 회장은 "지난 한 해 동안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나눔에 동참해주신 도민과 기업, 단체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실질적인 지원이 이어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기사제보 ▷카카오톡 : '한라일보' 또는 '한라일보 뉴스'를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 064-750-2200 ▷문자 : 010-3337-2531 ▷이메일 : hl@ihalla.com ▶한라일보 유튜브 구독 바로가기 <저작권자 © 한라일보 (http://www.ihalla.com) 무단전재 및 수집·재배포 금지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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