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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라일보 자료사진 [한라일보] 제주특별자치도는 저렴한 가격으로 물가 안정에 기여하는 '착한가격업소'의 경영 부담을 덜기 위해 전기요금 등 공공요금 비용을 조기 지원한다고 10일 밝혔다. . 제주도는 착한가격업소을 대상으로 다음달 공공요금을 지원할 계획이었지만 고유가에 따른 경영 부담이 커지자 지원 시기를 한 달 가량 앞당겼다. 착한가격업소에는 전기·가스 요금 등 최대 50만원이 지원된다. 도내 착한가격업소는 총 395곳으로 제주도는 이들 업소에 대한 공공요금 지원 사업에 2억4009만원을 투입한다. 또 제주도는 신속한 지원을 위해 신청 기간을 1차와 2차로 나눠 운영할 게획이다. ■한라일보 기사제보 ▷카카오톡 : '한라일보' 또는 '한라일보 뉴스'를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 064-750-2200 ▷문자 : 010-3337-2531 ▷이메일 : hl@ihalla.com ▶한라일보 유튜브 구독 바로가기 <저작권자 © 한라일보 (http://www.ihalla.com) 무단전재 및 수집·재배포 금지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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