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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송문석 제주도교육감 예비후보. [한라일보] 송문석 제주도교육감 예비후보가 4월 3일을 '4·3 교육문화일'로 지정하겠다고 공약했다. 송 예비후보는 13일 제주도의회 도민카페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4월 3일은 여전히 '기념일'에 머물러 있고, 아이들에겐 깊이 있게 배우고 성찰하는 시간으로 충분히 활용되지 못하고 있다"며 이같이 밝혔다. 송 예비후보는 "기억은 교육으로 이어질 때 비로소 살아난다"며 ▷매년 4월 3일을 포함한 일주일을 '4·3 평화·인권 교육주간'으로 운영 ▷제주형 IB 개념을 기반으로 한 '기억·인권·정의·책임' 중심 교육과정 개발 등 표준 교육모델 구축 ▷교원 연수 체계 전면 강화 ▷학생 주도 교육으로의 전환 등을 공약했다. ■한라일보 기사제보 ▷카카오톡 : '한라일보' 또는 '한라일보 뉴스'를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 064-750-2200 ▷문자 : 010-3337-2531 ▷이메일 : hl@ihalla.com ▶한라일보 유튜브 구독 바로가기 <저작권자 © 한라일보 (http://www.ihalla.com) 무단전재 및 수집·재배포 금지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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