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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주도교육청 전경. 한라일보 DB [한라일보] 제주도교육청이 오는 12월까지 고등학교 학생과 보호자를 위한 맞춤형 진로상담을 운영한다. 상담은 진로심리검사 결과를 바탕으로 일대일 대면 방식으로 이뤄진다. 상담 분야는 자기 이해, 직업 세계, 진로 정보, 자기 관리 등이다. 현직 고교 진로전담교사로 구성된 진로교육지원단이 상담을 맡아 맞춤형 조언을 제공하게 된다. 상담은 이달 18일부터 12월 12일까지 매달 지정된 토요일(오전 10시~낮 12시)에 진행된다. 상반기인 4~7월은 월 2~4회, 하반기인 8~12월은 월 2회씩 상담이 이뤄진다. 장소는 도교육청 오라청사 취업지원센터(제주시 연사6길 63 가동 3층) 회의실이다. 상담을 희망하는 학생과 보호자는 도교육청 온라인 통합예약시스템 '견학·체험' 코너에서 신청하면 된다. 이후 진로상담신청서를 작성해 담당자 전자우편(fhqls1316@korea.kr)으로 제출해야 한다. 교육청은 이 신청서를 바탕으로 학생에 맞는 상담자를 연결해 개별 안내한다. 도교육청 관계자는 "스스로 진로 목표를 세우고 실천하는 역량이 그 어느 때보다 중요하다"며 "고등학생들이 꿈을 구체화하고 진로와 연계한 학업 설계, 관리에 도움을 얻을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했다. ■한라일보 기사제보 ▷카카오톡 : '한라일보' 또는 '한라일보 뉴스'를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 064-750-2200 ▷문자 : 010-3337-2531 ▷이메일 : hl@ihalla.com ▶한라일보 유튜브 구독 바로가기 <저작권자 © 한라일보 (http://www.ihalla.com) 무단전재 및 수집·재배포 금지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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