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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위성곤 후보 측 중복 투표 유도 논란 확산 민주당 제주도지사 후보 경선 관련 위성곤 후보측의 '1인2표 유도 메시지' 논란이 경찰 고발과 선관위 신고로 이어져 파문이 쉽게 가라앉지 않을 것으로 보입니다. 더불어민주당 제주도당도 현 상황을 엄중하게 인식하고 있으며 확인을 거쳐 최고수준의 조치를 취하겠다고 밝혔습니다. [기사 보기] 文, 위성곤 후보 측 중복 투표 유도 메시지 경찰 고발 ■ SNS 논란에 오영훈 지사 "해석의 문제" 오영훈 지사가 14일 기자간담를 갖고 SNS에서 위성곤 후보를 지지한 것에 대해 선거중립 의무 위반이 아니라는 입장과 함께 "해석의 문제로 도민들이 판단할 것"이라는 말로 논란을 비켜갔습니다. [기사 보기] 오영훈, SNS 논란에 "주말과 현재 신분 다르다" ■타인 신분 사칭 수십억 가로챈 50대 구속 송치 타인의 신분을 사칭해 지인들을 속여 수십억 원을 가로챈 50대 여성이 구속 상태로 검찰에 넘겨졌습니다. 이 여성은 2011년 길거리에서 주운 타인의 신분증으로 올해 2월까지 5명에게 재력을 과시하고 이자를 많이 주겠다고 속여 15억 여원을 가로챈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기사 보기] 제주서 타인 신분 사칭 수십억 가로챈 50대 구속 송치 ■ 관광진흥기금 운용 심의위원회 운영 '부실' 감염병이나 천재지변 등의 경우에만 서면회의를 개최하도록한 관광진흥기금 운용 심의위원회가 특별한 사유 없이 서면으로 열리거나 회의록 작성을 누락하는 등 부실하게 운영됐던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감사위원회가 특정감사를 실시한 결과 2020년부터 2025년까지 56차례 회의중 대면회는 14회 뿐입니다. [기사 보기] 5000억 규모 관광진흥기금 운용 심의위원회 '부실' 논란 ■ 제주 유소년 승마 전국무대 무더기 메달 '맹활약' 제주지역 유소년 승마선수들이 전국무대에서 고른 활약을 펼치며 무더기 메달을 따냈습니다. 2026춘계전국승마대회에서 강은오는 장애물 부분에서 2관왕에 올랐고 마장마술 김사랑은 금메달 등 3개의 메달을 획득하는 저력을 보여줬습니다. [기사 보기] 제주 유소년 승마 전국무대 무더기 메달 '맹활약' ■한라일보 기사제보 ▷카카오톡 : '한라일보' 또는 '한라일보 뉴스'를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 064-750-2200 ▷문자 : 010-3337-2531 ▷이메일 : hl@ihalla.com ▶한라일보 유튜브 구독 바로가기 <저작권자 © 한라일보 (http://www.ihalla.com) 무단전재 및 수집·재배포 금지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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