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국민의힘 강경문 예비후보. [한라일보] 6·3제주자치도의원선거 국민의힘 강경문 예비후보(연동갑)가 장기간 미집행 상태로 방치돼 온 남조봉공원 조성사업을 조속히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강 예비후보는 15일 보도자료를 통해 남조봉공원을 단순 녹지공간을 넘어 생활체육과 휴식, 커뮤니티 기능이 결합된 복합형 공원으로 조성하겠다고 강조했다. 강 예비후보는 "남조봉공원은 이미 검토가 완료된 '준비된 사업'임에도 실행이 지연되면서 주민 불편이 장기화되고 있다"며 "연동 주민 누구나 일상 속에서 체감할 수 있는 공간으로 반드시 조성하겠다"라고 밝혔다. 연동갑선거구는 더불어민주당에서 현직인 양영식 의원(65)이 3선 도전하고 강권종 전 제주자치도 메시지팀장, 이정석 한국관악협회 제주도지회장, 황경남 제주시 연동 청소년지도협의회장, 이성재 전제주청년센터장이 예비후보로 등록, 치열한 당내경선이 예상되고 있고 국민의힘은 비례대표 현역인 강경문 의원이 단수공천됐다. ■한라일보 기사제보 ▷카카오톡 : '한라일보' 또는 '한라일보 뉴스'를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 064-750-2200 ▷문자 : 010-3337-2531 ▷이메일 : hl@ihalla.com ▶한라일보 유튜브 구독 바로가기 <저작권자 © 한라일보 (http://www.ihalla.com) 무단전재 및 수집·재배포 금지 > |
| 이 기사는 한라일보 인터넷 홈페이지(http://www.ihalla.com)에서
프린트 되었습니다. 문의 메일 : webmaster@ihalla.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