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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민주당 강권종 예비후보 [한라일보] 제주자치도의원선거 강권종 후보(더불어민주당, 연동갑)는 연동의 인구 특성을 반영한 '1인가구 안전·안심 업그레이드' 정책을 공약으로 제시했다. 강 예비후보는 주거 안전에 취약한 1인가구를 위해 '안전키트'를 지원하고 '연동 소셜 네트워크 프로그램'을 통해 사회적 고립을 예방하겠다는 계획을 내놓았다. 강 예비후보는 "1인가구, 특히 여성과 어르신 등 취약계층을 위한 생활 안전망 구축이 중요하다"며 "아이가 웃고, 부모는 안심하며 어르신은 편안한 '스마일 연동'을 반드시 실현해 내겠다"고 밝혔다. 연동갑선거구는 더불어민주당에서 현직인 양영식 의원(65)이 3선 도전하고 강권종 전 제주자치도 메시지팀장, 이정석 한국관악협회 제주도지회장, 황경남 제주시 연동 청소년지도협의회장, 이성재 전제주청년센터장이 예비후보로 등록, 치열한 당내경선이 예상되고 있고 국민의힘은 비례대표 현역인 강경문 의원이 단수공천을 받았다. ■한라일보 기사제보 ▷카카오톡 : '한라일보' 또는 '한라일보 뉴스'를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 064-750-2200 ▷문자 : 010-3337-2531 ▷이메일 : hl@ihalla.com ▶한라일보 유튜브 구독 바로가기 <저작권자 © 한라일보 (http://www.ihalla.com) 무단전재 및 수집·재배포 금지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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