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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더불어민주당 위성곤 제주지사 경선 후보. [한라일보] 제주특별자치도지사선거 더불어민주당 위성곤 경선후보가 원도심 공동화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혼디 이음 캠퍼스' 조성 정책을 발표했다. 위 후보는 16일 보도자료를 통해 "원도심 재생의 핵심은 단순한 건물의 신축 또는 복원이 아니라 청년과 예술가들의 에너지를 수혈하는 것에 있다"며 도내 대학과 예술·문화계와 연계한 제주형 도심 캠퍼스의 청사진을 제시했다. 제주형 도심 캠퍼스는 제주시 원도심의 옛 제주대병원에 조성·개관한 '예술공간 이아'와 제주아트플랫폼 등과 연계한 대학생들의 공동 수업과 전시 기획이 이루어지는 창의적 지식 거점으로 조성된다. 위 후보는 "원도심은 제주의 과거가 아니라 청년과 문화·예술인들의 꿈이 실현되는 미래여야 한다"며 "관덕정 마당의 버스킹과 칠성통 골목의 밤샘 토론이 일상이 되는 활기찬 제주의 미래를 반드시 현실로 만들겠다"고 밝혔다. ■한라일보 기사제보 ▷카카오톡 : '한라일보' 또는 '한라일보 뉴스'를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 064-750-2200 ▷문자 : 010-3337-2531 ▷이메일 : hl@ihalla.com ▶한라일보 유튜브 구독 바로가기 <저작권자 © 한라일보 (http://www.ihalla.com) 무단전재 및 수집·재배포 금지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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