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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월 상설 공연에 출연하는 동래야류보존회의 동래야류. 칠머리당영등굿보존회 제공 [한라일보] 제주시 사라봉 자락에 자리 잡은 제주칠머리당영등굿 전수관에서 매월 마지막 주 금요일마다 빛깔 있는 공연이 펼쳐진다. '금요일엔 굿(Good)이지-굿(巫), 꽃피우다' 사업으로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사라봉 굿나잇'이란 이름을 달고 굿이 있는 밤, 평안한 밤으로 관객들을 이끈다. 이번 공연은 제주 전통 굿을 지키고 있는 (사)국가무형유산 제주칠머리당영등굿보존회가 주최한다. 이들을 포함 전통문화에 기반한 활동을 벌이는 출연진들이 4월 24일부터 10월 30일까지 총 7회에 걸쳐 200여 석의 전수관 공연장에서 상설 무대를 이어간다. 일정별 프로그램은 ▷4월 24일=제주칠머리당영등굿 '초감제' ▷5월 29일=국가무형유산 '동래야류' ▷6월 26일='모들락'과 '소리께떼'의 콜라보 공연 ▷7월 31일=제주칠머리당영등굿 '요왕맞이' '나까시리' ▷8월 28일=국가무형유산 '동해안별신굿' ▷9월 18일=해의 아이들 '삼양동화' ▷10월 30일=제주칠머리당영등굿 '씨드림' '영감놀이'로 짜였다. 이 공연을 위해 동래야류보존회, 동해안별신굿보존회 등이 제주를 찾는다. 공연은 매회 오후 7시30분부터 열린다. 관람료 무료(사전 예약). 공연 시작 전인 오후 6시30분부터는 사전 신청자 20명(선착순)을 대상으로 '차롱비누 만들기'를 진행한다. 제주칠머리당영등굿보존회 홈페이지 참고. ■한라일보 기사제보 ▷카카오톡 : '한라일보' 또는 '한라일보 뉴스'를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 064-750-2200 ▷문자 : 010-3337-2531 ▷이메일 : hl@ihalla.com ▶한라일보 유튜브 구독 바로가기 <저작권자 © 한라일보 (http://www.ihalla.com) 무단전재 및 수집·재배포 금지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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