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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라일보] 18일 더불어민주당 제주지사 최종 후보로 선출된 위성곤 후보는 "본선에서 반드시 승리해 제주에서 새로운 내일을 활짝 열겠다"고 말했다 위 후보는 민주당 제주지사 경선 결선 투표 결과 발표 직후 자신의 페이스북에 글을 올려 "뜨거운 성원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이번 결과는 새로운 제주를 향한 도민 여러분의 간절한 염원이자, 이재명 정부와 함께 제주 대전환을 만들라는 당원 동지 여러분의 준엄한 명령으로 그 소명을 무겁게 받들겠다"고 전했다 이어 경선에서 경쟁한 문대림 의원과 오영훈 지사를 향해 "깊은 존경의 마음을 전하며 이제 우리는 더불어민주당이라는 이름 아래 하나가 될 것"이라며 "원팀으로 본선 승리의 길을 함께 걷겠다"고 위로했다. 위 후보는 "민생경제 위기, 청년 이탈, 관광과 1차산업의 어려움 등 우리 앞에 놓인 과제는 결코 가볍지 않고 익숙했던 과거의 방식, 어제의 정답만으로는 이 거센 파고를 넘을 수 없다"며 "위기를 기회로 바꾸는 치밀한 설계와 강력한 추진력으로, 제주의 대전환을 반드시 완수하겠다"고 지지를 호소했다. ■한라일보 기사제보 ▷카카오톡 : '한라일보' 또는 '한라일보 뉴스'를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 064-750-2200 ▷문자 : 010-3337-2531 ▷이메일 : hl@ihalla.com ▶한라일보 유튜브 구독 바로가기 <저작권자 © 한라일보 (http://www.ihalla.com) 무단전재 및 수집·재배포 금지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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