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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라일보] 더불어민주당 제주지사 경선 결선에서 위성곤 후보에게 밀려 본선 진출에 실패한 문대림 후보는 18일 "위 후보의 당선을 위해 모든 역량을 다하겠다"며 결과에 승복했다. 문 후보는 이날 결선 투표 결과 발표 직후 입장문을 통해 "끝까지 함께해 준 모든 분들에게 깊이 감사드린다"며 이같이 말했다. 문 후보는 "저는 여러 번 넘어졌지만 단 한 번도 포기한 적은 없다"며 "이번 경험을 더 큰 성찰의 계기로 삼아 더 단단해진 모습으로 나아가겠다"고 다짐했다. 또 문 후보는 "민주당 승리를 위해 모든 것을 내려놓고 뛰겠다"며 "민주당 힘으로 민생을 바로 세우고, 제주의 미래를 책임지는 도정을 만들어가겠다"고 강조했다. 이어 "위 후보와 함께 원팀으로 도민을 위한 길에 끝까지 함께하겠다"며 "저에게 주신 기대와 역할을 나누고, 함께 만들며, 함께 성장하는 방식으로 제주의 역동성과 풍요를 만들어가는 데 보답하겠다"고 덧붙였다. ■한라일보 기사제보 ▷카카오톡 : '한라일보' 또는 '한라일보 뉴스'를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 064-750-2200 ▷문자 : 010-3337-2531 ▷이메일 : hl@ihalla.com ▶한라일보 유튜브 구독 바로가기 <저작권자 © 한라일보 (http://www.ihalla.com) 무단전재 및 수집·재배포 금지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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